졸업생 이야기



우연히 찾아온 정토불교대학과의 만남
윤정숙 님 - 2018년 불교대학 졸업

지금까지 남보다 더 가지고, 더 빛나고, 더 잘 입고, 더 잘 살기 위해 살았는데, 어느 날 문득 이게 무슨 큰 의미가 있나? 싶었죠. 우연히 친구와 얘기하다가 알게 된 정토불교대학.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삶의 기준점을 찾고 싶어 입학하게 되었지요. 집착과 이기심이라는 어리석음으로 내 스스로를 괴롭게 만들었다는 걸 깨달았어요. 지금은 주변의 모든 것에 감사하며 제 삶에 만족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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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에서 도반으로
이용준·김서화 님 - 2019년 불교대학 졸업

부부의 인연으로 만나 이제는 도반으로 서로 힘이 되어 주고 있어요. ‘아내는 이러한 사람’, ‘남편은 이러한 사람’라는 고정관념이 내 삶을 고단하고 힘들게 만들었음을 불법공부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. 잘 풀리지 않는 부분도 법문을 들으면 해소가 되고 처방전을 받은 듯 시원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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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삶의 지혜를 얻다
천향숙 님 - 2017년 불교대학 졸업

다른 절에도 가보고 수행을 해보았지만 제일 맞는 곳이 여기였습니다. 법륜스님이 쉽게 설명하고 마음에 와닿고 이해도 잘됩니다. 이번에는 마음을 다잡고 불교공부를 시작해서 무사히 졸업을 하게 돼서 기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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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혼소장을 멈추게 한 정토불교대학
최영미 님 - 2015년 불교대학 졸업

13년 내내 총성없는 전쟁과 같았던 결혼생활. 이혼장을 쓰던 중에 정토불교대학 입학홍보문자를 받게 되었어요. 남편과의 싸움은 제 인생의 풀지 못하는 숙제 같았는데, 그게 해결되니까 풀지 못하는 숙제가 없어졌어요. 제가 변하고 나니 남편이 불교대학 홍보를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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