졸업생 이야기



내 인생은 불교대학 전후로 나뉜다
이성억 님 - 2016년 불교대학 졸업

내인생은 불교대학 전후로 나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. 동료와의 갈등, 부모님에 대한 혼란, 아내와의 불화는 늘 상처였죠. 그러나 불교대학 졸업 이후에는 내 삶을 만족할 줄 알게 되었어요. 그러니 행복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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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남자 그여자, 불교대학 부부이야기
김태희 님 - 2016년 불교대학 졸업

그 여자 : 한 주에 한번 나사를 푸는 느낌이 들어요. 어렸을 적부터 경주마처럼 살았던 것 같아요. 당장 눈앞의 이익과 이겨야 하는 것에 집중하며 살아왔는데, 일주일에 한번 정토회에 오면 타이트하게 조였던 나를 느슨하게 푸는 느낌이 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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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삶의 지혜를 얻다
천향숙 님 - 2017년 불교대학 졸업

다른 절에도 가보고 수행을 해보았지만 제일 맞는 곳이 여기였습니다. 법륜스님이 쉽게 설명하고 마음에 와닿고 이해도 잘됩니다. 이번에는 마음을 다잡고 불교공부를 시작해서 무사히 졸업을 하게 돼서 기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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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목함의 비결은 없었습니다
서수정 님 - 2014년 불교대학 졸업

남편의 실직으로 경제적 상황이 어려울 때 불교대학에 오게 됐어요. 힘들어 아파하는 남편을 보면서도 처음에는 왜 저럴까 이해도 안 되고, 그런 상황까지 만든 남편을 원망했어요. 그렇게 불교대학, 경전반을 졸업하고 봉사하고 수행하며 이제는 '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걱정 없는 삶이었구나.' 알게 됐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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